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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ing December 30, 2009

Filed under: CECS 5300 Cognitive Psychology — Echang @ 6: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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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like keep a log about Cogninitive Psychology beforethe semester begins.

I found a good article which I can focus on today. I hope I can get some ideas about Congnitive Psychology from the article.

R. Sperry 우뇌와 좌뇌연구로 1981년 노벨상수상-  ” Cognitive revolution is the most important issue in 21th centuty.”

1950’s Cognitive sceince

2002년 6월에 도출된 것이 “NBIC 융합과학기술
(Converging Technologies)”틀이다. 미래 과학기술은 Nano, Bio, Info, Cogno 의 4개의
핵심 과학기술 축이 초기 단계부터 수렴, 융합되어 가르쳐지고, 연구되고, 응용개발되어
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Nano는 나노과학공학기술, Bio는 생명과학공학기술, Info는
정보과학공학기술, Cogno는 인지과학공학기술 (Cognitive Science Technology)을 가르킨
다 (Roco, & Bainbridge, 2002).

오늘날의 디지털 컴퓨터, 디지털 세상, 인터넷, 정보과학, 정보화 사회의 개념적 틀의
기초를 놓은 발상의 전환을 이루어 낸 것이 다름 아닌 바로 인지주의와 인지과학의 과학
적 패러다임이었던 것이다. 바로 그렇기에 인지과학의 등장 및 떠오름을 과학적 혁명, 인
지혁명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미국의 과학재단이 미래과학기술의 4대 핵심축의 하나로
인지과학을 규정한 것이다.

정보와 컴퓨터와 인간을 연결하여 생각하는 개념적 변혁인 인지주의의 출발, 인지과학
의 형성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여 각종 정보를 저장, 검색, 활용할
수 있으며,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사회 각 분야의 정보들이 디지털 검색
가능한 형태로 저장될 수 있는 것이다. 디지털 세상, 정보화 사회를 가능하게 한 기본 개
념들이 인지과학의 개념적 틀에서 나온 것이다.

둘째로 뇌와 컴퓨터, 인간의 지적, 감성적 능력의 연결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인지
과학이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를 인간이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하도록 디자인하기/ 컴퓨터의 모
니터, 키보드나 마우스 그리고 핸드폰의 자판이나 디스플레이를 사람들이 가장 효율적으
로, 싫증이 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기/ Google, 야후, 네이버 등의 검색엔
진 작동 메커니즘 디자인하기, 찾기 쉽도록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들기/ 각종 오프라
인 및 온라인 게임의 구성 디자인하기/ 자동차나 오디오, 필기구 등 각종 도구 및 인공물을 사람이 가장 좋아하게 또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디자인하기/ 각종 학교 및 산업체의
교육 및 학습 장면의 학습자료를 효율적 학습-교육이 일어나도록 디자인하기/ 각종 뇌손
상과 질환에 따른 인지적, 정서적 기능의 이상을 파악하고, 이에 환자가 효율적으로 대처
하도록 훈련 프로그램 디자인하기/ 뇌와 컴퓨터 연결 디자인하기/ 공부 및 학습력에 문
제가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디자인하기/ 인공지능 설계/ 인간과 같이
인식하고, 행동하고, 정서도 지닌 로봇 디자인하기/ 사람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광고 디자
인하기/ 산업체, 일반회사, 서비스 부서, 관공서 등의 각종 일 장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정보처리학고 적응하도록 환경 및 인지기술 디자인하기/ 커피, 씨리얼 등 각종 음식물을
사람들이 계속 찾고 먹도록 제작하기 등.

인지적 패러다임의 형성에 결정적으로 공헌한 여러 생각의 흐름들이 있다(McCorduck,
1979; Lachman, Lachman, & Butterfield, 1979; Gardner, 1985; 이정모, 2001, 4장 및 5장;
이정모, 2006-1) 주어져 있다. 이 역사적 흐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앞의 참고문헌들을

1956년 MIT에서 개최된 정보이론 심포지엄을 기폭제로 하여 하나의 새로운 과학
적 패러다임으로 형성되었다(Gardner, 1985; McCorduck, 1979).

이렇게 새로 형성된 인
지적 패러다임을 구체화하며 그 순수 이론적, 응용적 의의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새로운
종합과학으로서 인지과학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후 인지과학은 1960년대에 인공지능
학과 인지심리학이 부상함을 발판으로 하여 자체의 틀을 가다듬고, 1970년대 후반에 이
르러 공식적인 형태를 갖추어 출범하였다.

인지적 패러다임은 인간을 앎의 특성, 즉 지적 특성을 중심으로 설명하자는 것이다. 데까르트가 인간
존재의 바탕을 앎(cogito)에 두었듯이, 인간이, 그리고 동물이 어떻게 앎을 획득하고 활용
하는가, 그리고 이것이 컴퓨터의 지능과 어떻게 연관되는가를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을,
인간의 삶을 설명하자는 것이다

앎의 과정과 내용을 정보와
연관된 개념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이를 논리학, 수학, 컴퓨터 과학에서 논하는 술어
(predicate)논리나 프로그래밍 언어라든가 정보흐름도(information flow diagram)나 자료
구조도(data structure diagram)와 같은 형식화된 개념적 도구를 사용하여 분석하고, 기
술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이렇게 분석된 정보처리의 구조와 과정에 상응되는 마음의
내용이나 과정을 실험실 실험을 통해 경험적으로 관찰하거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논리적, 이성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그리고 뇌의 신경생물적, 신경생리적 과정과 연결지워
서 관찰하고 이론화함으로써 객관성과 경험적 증거라는 과학적 방법의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생각의 핵심에 바탕에 놓여 있는 생각은, 마음과 컴퓨터와 두뇌
가 본질적으로 동일한 추상적 원리를 구현하는 정보처리 체계들(IPS: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이라는 생각이다.

‘마음의 과학(the science of mind)’이 된다(Gardner, 1985; Stillings, Weisler, Chase, Feinstein, Garfield, & Rissland,
1995).

[정의1]; Cognitive science is the interdisciplinary study of mind and intelligence, embracing
psychology, philosophy, artificial intelligence, neuroscience, linguistics, and anthropology. (Paul
Thagard (1996). Mind: Introduction to Cognitive Science. MIT Press.)
—————————————————————————
[정의2]; “the study of intelligence and intelligent systems, with particular reference to intelligent
behaviour as computation” (Simon, H. A. & C. A. Kaplan,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in M. I. Posner (Ed.) 1989,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MIT Press)
—————————————————————————
[정의3]; Cognitive science refers to the interdisciplinary study of the acquisition and use of
knowledge. It includes as contributing disciplines: artificial intelligence, psychology, linguistics,
philosophy, anthropology, neuroscience, and education. … Cognitive science was a synthesis
concerned with the kinds of knowledge that underlie human cognition, the details of human
cognitive processing, and the computational modeling of those processes. (Eysenck, M.W. ed.
(1990). The Blackwell Dictionary of Cognitive Psychology. Basil Blackwell Ltd.)
—————————————————————————
[정의4]: Cognitive science is usually defined as the scientific study either of mind or of
intelligence. (e.g. Luger 1994). Practically every formal introduction to cognitive science stresses
that it is a highly interdisciplinary academic area, in which psychology, neuroscience,
linguistics, philosophy, and computer science, as well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thropology and biology are its specialized or applied branches.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science)
—————————————————————————
[정의5]: Cognitive science is the interdisciplinary study of mind and intelligence, embracing
philosophy, psychology, artificial intelligence, neuroscience, linguistics, and anthropology.
(http://plato.stanford.edu/entries/cognitive-science/)
—————————————————————————
[정의6]; “Cognitive science is the interdisciplinary study of mind and the nature of intelligence.
Scholars can come from a wide range of backgrounds — including psychology, computer
science, philosophy, mathematics, neuroscience, and others — but share the common goals of
better understanding the mind. Training in cognitive science prepares students admirably well
for many of the careers that are major growth fields of the twenty-first century, including:
telecommunications, information processing, medical analysis, data retrieval, human-computer
interaction, and education. (인디아나대학 인지과학과정의 정의;
http://www.psych.indiana.edu/intro.html)
—————————————————————————
[정의7]: Cognitive science is a diverse field unifying three broad categories: the brain, behavior
and computation. It’s the study of how people, animals and computers think, act and learn. In
order to understand the mind/brain, cognitive science brings together the methods and
discoveries from neuroscience, psychology, linguistics, anthropology, philosophy and computer
science. 미국 UCSD 인지과학과의 공식적 정의.
(http://www.cogsci.ucsd.edu/index.php?cat=about&page=faqs)
—————————————————————————
[정의8]: Cognitive science is the multidisciplinary scientific study of cognition and its role in
intelligent agency. It examines what cognition is, what it does, and how it works. (Bechtel &
Graham(1998), P. 3).”
=======================================================================
biology are its specialized or applied bra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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